[평창동계올림픽]사진으로 본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이모저모
[=아시아뉴스통신] 최연정기자
송고시간 2017-12-0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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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82,83번 주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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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74,75번 주자가 함께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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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70번 주자가 성화를 기다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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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66번 주자가 올림픽 개최를 후원한 코카콜라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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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선 박하연 양이 부모님과 함께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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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60,61번 주자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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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59,60번 주자가 함께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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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중구 문창동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54,55번 주자가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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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대전 예술가의 집 앞에서 박찬호 전 야구선수(45)가 성화봉송의 주자로 대기중인 가운데 '평창 올림픽 화이팅!'을 외치며 올림픽의 무사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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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대전 서대전 공원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의 마지막 주자인 김태균 야구선수(34)가 들어온 가운데 시민들 앞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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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대전 서대전 공원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마지막 주자인 김태균 야구선수(34)가 성화에 불을 붙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연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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