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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승리 후 포효하는 샤라포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정은기자 송고시간 2018-01-03 01:05

 2일(현지시간) 샤라포바 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다. 이날 중국 심천에서 열린 여자 프로 테니스(WTA) 심천 오픈 2회전,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선수와 앨리슨 리스크(미국) 선수의 경기에서 샤라포바가 2:1로 승리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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