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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상반기 공식 개원을 앞둔 경북 봉화군 춘양면소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지난 3일 고객맞이 기념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백두대간수목원) |
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소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지난 3일 ‘2018년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신년 고객맞이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올해 상반기에 공식 개원한다.
이날 행사는 올해 상반기에 예정돼 있는 정식개원의 성공적인 추진과 3일부터 시작된 입장권 발권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입장권은 무료 발권이며 정식 개원 후부터는 입장료가 책정된다.
행사 당일 박미희씨(봉화군 춘양면) 아침 산책을 위해 수목원을 찾았다가 올해 첫 관람객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박미희씨는 “수목원이 정식 개원하면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자주 방문 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안진수 수목원관리부장은 “올해 상반기에 정식개원을 하는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