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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복 울진인재육성아카데미 대표./아시아뉴스통신DB |
또 최근에는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회 정치발전분과 울진군위원장에 선임되고 자유한국당 2기 중앙직능위원 산업자원분과 부위원장으로 임명되면서 정치적 외연도 확장했다.
손 대표의 이번 사회공헌 대상 수상은 33년간 삼성그룹사 재직을 통해 조선·중공업과 플랜트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헌신하고, 특히 한울원전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원전운영 안전성 및 조직문화 청렴도를 향상시키고 지역상생을 통한 울진군 발전과 현안사업 해결 선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은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했다.
울진 출신인 손 대표는 삼성그룹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고향인 울진군에 소재한 한울원자력본부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손 대표는 지난 1979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후 삼성엔지니어링 I&I사업부장(부사장)과 삼성엔지니어링 외주관리부문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또 지난 2013년 한수원(주)의 원전본부장급 공개모집에 응모해 2년간 한울원자력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1979년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ROTC로 군복무를 거쳐서울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중앙대 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