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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수 경기 안산.시흥금강보청기센터 원장이 난청인에게 진료를 하고있는 모습.(사진제공=독자 이충재)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용신로 382 상경빌딩 303호에 위치한 ‘금강보청기 안산.시흥센터 (원장 김택수)는 생활이 어려워 보청기 구입에 어려움을 격고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으로 난청인들의 빛과 소금이되 주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해 장안에 화재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이에 김택수 ‘금강보청기 안산.시흥센터 원장은 지난 2016년에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청각기능 보존을 위한 업무 협약( MOU)을 체결하고 ‘살기 좋은 안산공동체’를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연간 20대의 보청기 지원 사업을 약속했다.
이는 난청인 들이 소리를 잘 듣지 못해 의사소통은 물론, 일상 사회생활에 큰 불편을 격고있는 것이 현실이며,이로인해 대인기피증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을 만큼 어려움을 호소하며 살아가고 있기때문이며, 또한 심한 우울증 증세와 침해로 인해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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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수 경기 안산.시흥 금강보청기센터 원장이 난청인에게 진료를 하고있는 모습.(사진제공=금강보청기 안산센터 ) |
김 원장은 난청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으로 지난 2016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추천한 20명과 안산시 노인복지과에서 추천한 20명의 난청 신청자 모두에게 무료로 보청기를 나눠주는등 청력검사와 비디오스코프 검사를 실시한후 40명에게 귀걸이형 보청기(판매가 1대당/70만원 2800만원상당)를 무료로 지원했다.
또 김 원장은 지난해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추천한 10명과 안산시 노인복지과에서 추천한 10명의 난청 신청자 모두에게 무료로 보청기를 나눠주는등 청력검사를 실시해 20명에게 귀걸이형 보청기(판매가 1대당/70만원 1400만원상당)를 무료로 지원했다.
이에 보청기를 지원받은 난청인들은 모두 어려운 사연을 갖고 있었으며, 대부분 상대방과의 대화 내용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형편에 처해있어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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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수 경기 안산.시흥 금강보청기센터 원장이 난청인에게 진료를 한후 환자에게 맞는 보청기를 설명하고있는 모습.(사진제공=독자 이충재) |
또 이들은 생활 형편이 어려워 일용직으로 일을 하며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이 어려워 생계유지에 막대한 지장을 격어 온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다.
또 그들은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타인과의 교류를 기피하고 혼자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였다.
이날 청력검사를 받고 보청기를 무료로 받은 상록구 사동에 사는 김모(71)씨는 “그동안 가정 형편이 너무 어려워 값빗산 보청기를 구입하기란 정말 엄두도 못했는데 이렇게 김 원장님께서 청력검사를 해주시고 보청기를 무료로 나눠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뜻을 밝히며, 눈시울을 보였다.
김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제 나도 난청인으로 살아가며,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다. 그로인해 난청인들의 어려움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며, 나의 작은 나눔으로 난청인들이 사회생활이 가능해지고 직업을 갖게 되면, 가정형편도 좋아지고, 나아가서는 우리 지역사회가 밝아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증 배경을 설명하고 소신을 전했다.
한편 김 원장은 보청기 전공 청각학 석사로 2000명 이상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명성이 자자하며,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소리로 사랑을 실천’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보청기프로(Hearing Aids PRO) 청각전문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