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광옥 거창 부군수.(사진제공=거창군청) |
경남 거창군은 지난 5일 이광옥 부군수 주재로 현안업무 긴급회의를 열고 공직기강 확립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광옥 부군수는 긴급회의에서 연말연시와 오는 6. 13일 지방선거 등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탄 공직자들의 기강해이를 경계했다.
이어 모든 거창군 공무원들은 공직기강을 엄정하게 유지하고 각종 업무 추진 시 책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부군수는 "공직기강해이는 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로 거창군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일이 발생할 경우 문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SNS를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비상대비 체계 점검 등 공무원 행동강령에 맞는 복무기강을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 |
| 이광옥 거창 부군수, 4일 AI 긴급방역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거창군청) |
특히 이광옥 부군수는 "AI 확산에 따른 유입방지와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할 것과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취약계층발굴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군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