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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을 맞아 충북도진로교육원이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 운영시간을 2시간씩 늘려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진로교육원의 상담 장면.(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지난해 9월 문을 연 충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탁)이 겨울방학을 맞아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 운영시간을 2시간씩 늘려 운영하고 있다.
8일 도진로교육원에 따르면 평소에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로·진학 상담을 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겨울방학 기간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간을 2시간씩 늘려 운영한다.
진로·진학상담실은 온라인 상담과 방문 상담으로 나눠 운영하는데 온라인 상담은 진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방문상담은 진로교육원(1관 2층 진로·진학상담실)에 방문해 상담이 이뤄진다.
학생의 성적과 소질에 맞는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학습상담, 고입·대입상담 등에 관해 전문상담사로부터 친절하게 들을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도움이 많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진로교육원 홈페이지(jinro.cbe.go.kr)에 들어가 ‘예약 및 신청’-‘진로·진학상담’에서 온라인 상담이나 방문상담을 선택하면 된다.
진로교육원 김기탁 원장은 “학생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상담에 임하겠다”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이 더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