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시교육청은 안보교육을 강화하고 민방위훈련에 내실을 기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을지연습 관련 2200만 원의 예산을 편성, ▲교직원 및 사회복무요원 대상 안보현장 견학 ▲나라사랑 안보강연 ▲초·중학교 통일동아리 대상 국민참관단 운용 ▲전 직원 심폐소생술 실습 ▲비상식량 시식 ▲안보사진 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북한의 핵, 미사일 공격과 재난대비 교육 842만 원의 예산을 확보, ▲교직원 방독면 구입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안전체험교육 ▲민방공 대피훈련 5회 ▲재난대비훈련 3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전 직원 및 교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안보교육 강화와 민방위 훈련에 내실을 기해 교육가족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