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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전경. |
공주시가 2018년 공공근로사업 및 맞춤형일자리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420명의 인원을 선발해 분기별로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2단계 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9일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접수할 예정이다.
근로자격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의 근로가 가능한 자로서 1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는 공공근로사업으로, 그 외의 지원대상자들은 시민 일자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는 맞춤형일자리사업으로 모집한다.
한편, 시는 1단계 사업으로 공공근로 70명, 맞춤형일자리사업 20명 등 총 90명을 선발해 행정DB(전산화), 환경정화사업, 서비스 분야에 배치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