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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 소리새합창단 공연 모습.(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가 '소리새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오는 11~31일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받을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구에 거주하는 55세 이하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부문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 3개 부문이다.
심사는 1차 서류, 2차 실기(지정곡 1곡, 자유곡 1곡)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합창단원은 2년간 각종 공연 등 대외적인 공식 활동에 참여하게 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소리새 합창단에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