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 투시도.(사진제공=당진시청) |
충남 당진시는 현재 조성중인 대덕수청지구 A-4블록에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8일 밝혔다.
당진시에 아파트가 승인되기는 최근 3년만에 처음이다.
이곳에 들어오는 아파트는 중흥건설이 시공하는 482가구의 ‘당진 대덕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이다.
이 아파트는 오는 2020년 7월 입주예정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전용 84㎡ 총 482가구로 구성된다.
당진 대덕수청지구는 오는 2020년까지 주택용지와 입주민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공원,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당진시 남부의 핵심지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설계는 코스닥에 상장된 주거설계분야 실적 1위인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았다.
‘당진 대덕수청지구’는 인근에 당진IC가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까지 1시간 대 진입이 가능하고 당진~영덕고속도로가 만나는 당진 분기점이 20분 거리로 교통요충지이다.
또 이곳에 당진시가 추진하는 에듀타운이 조성되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당진시내 남동부 지역의 통학난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