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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화정법학원)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공인중개사 및 주택관리사 전문학원 화정법학원이 2018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비한 커리큘럼을 공개하며 신규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 노후 대비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는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는 취득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2017년 11~12월은 기초이론, 2018년 1~2월은 기본이론, 3~4월에 중급이론, 5~6월 핵심심화이론 수업을 통해 개념 및 이론체계를 완성하고 7월부터 시험 전까지 예상문제풀이와 동형모의고사, 마무리특강을 통해 수강생의 합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직장인들을 위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복습을 위한 동영상 및 mp3파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화정법학원 원장은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자체 집필한 교재와 우수한 강의를 선보이는 강사진으로 일산과 파주에서 그 명맥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비췄다.
2018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원서접수 기간은 8월 13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시험일은 10월 27일이다.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8일이다.
한편 일산 공인중개사 및 주택관리사 학원인 화정법학원은 학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성적 및 출결을 투톱담임제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EBS 출신의 강사진 대비 경제적인 수강료를 책정했다.
파주, 일산, 화정 지역에서 수많은 합격생을 배출한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전문학원인 화정법학원에서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