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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상락수) |
차가버섯에는 자작나무 이외의 식물에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들은 항암, 항산화, 면역력 증진뿐 아니라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베툴린은 베툴린산으로 잘 알려진 차가버섯의 수많은 유효 성분 중 하나다. 트리테르펜 사포닌으로 알려진 이 물질은 노화억제효과, 항암작용 등 인체에 이로운 작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관련 연구논문들을 통해 발표됐다.
차가버섯은 살아 있는 자작나무에 착생을 해 영양분을 빨아들이면서 성장을 한다. 시베리아 혹한에서 자란 것이 약효가 더 좋다고 알려져 있다. 자작나무 속에서 약 10년 간 성장한 차가버섯은 밖으로 돌출되면 10~15년 정도 더 성장을 하는데 이 부분을 약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좋은 성분이 많은 차가버섯은 돌처럼 단단한 덩어리를 자르는 것이 어려울 뿐 아니라 열에 매우 약해 60도 이상만 물 온도를 올려도 유효성분이 파괴되기 쉬워 그 가공 방법이 까다롭다.
주부 강 모씨(59세)는 대장암 판정 후 수술과 꾸준히 항암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병원을 다니던 중 호전이 되어 집에서도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찾기 시작하였고 주변 환자들이 섭취하고 있던 차가버섯을 먹으면서 항암에 도움을 얻고 있다. 강 모씨는 “처음에는 약재시장에서 직접 구매를 해 달여 먹었는데 번거롭기도 했고 시중의 차가버섯은 가공방법에 따라 효과를 보기 어렵단 정보를 접한 후 러시아에서 가공되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섭취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기력이 많이 회복 되었고 재발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상락수에서는 유효성분을 높이 귀해 개발한 자체 기술은 특허청으로부터 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다른 유효성분 농도를 높이는 연구도 계속해서 진행을 해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러시아 현지에서 신속하게 1차 가공을 한 후 농축액을 가공해 제품을 만들고 있다.
한편, 상락수 홈페이지에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이자할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