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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예방 및 발냄새제거제 쾌발Q, 오프라인 판매처 확대

[=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8-01-10 13:19

자료사진.(사진제공=범보NS)


발냄새제거와 무좀 예방을 돕는 풋케어 제품 쾌발Q가 기존 온라인유통과 더불어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해 나간다.

기능성 풋 패드 쾌발Q와 쾌발 클로버링은 땀으로 인한 발가락 사이의 미끌거림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발가락 사이를 벌려주고, 친환경 특수 조성물질이 발냄새 유발 세균과 무좀균의 증식을 억제 한다.

범보NS에서 생산하는 쾌발은 풋케어 제품으로 쾌발Q와 쾌발 클러버링 이외에도 발냄새제거 깔창, 스프레이, 파우더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마련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만에 이어 일본, 미국 수출을 앞두고 있는 등 해외시장 진출도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스프레이, 파우더, 비누 타입의 기존의 발냄새제거제와 달리 1회 착용으로 발냄새 제거 효과가 24시간 이상 지속되며, 보다 간편한 무좀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근처의 약국과 일부 지역 약국에서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 판매처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탓에 외부와의 기온차이로 인해 발에 땀이 나면서 무좀이나 발냄새가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추위 때문에 발을 환기 시키기가 더 어렵기 때문에 발가락 사이가 습해져 무좀균이 잘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므로 평소 발을 깨끗이 씻고 말리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무좀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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