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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전문 동호회 공기놀이, 제주도/보홀/팔라우 사파리 투어 진행.

[=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8-01-11 10:29

자료사진.(사진제공=공기놀이)

스킨스쿠버 동호회 ‘공기놀이’가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1월 8일까지 장기적인 겨울 원정 사파리 투어를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투어는 제주 서귀포 모비딕 다이빙 리조트를 시작으로 필리핀 보홀의 신천 다이버스 리조트를 거쳐 팔라우 MK 다이브 리조트까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참가 인원은 70여명이었다.

이번 투어에서 공기놀이는 수중 사진 밎 수중 영상 촬영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모두 기념으로 제공해 주었으며, 새로운 오픈워터 다이버, 어드밴스 다이버, 레스큐 다이버, 다이브 마스터, 텍다이버 등 스킨스쿠버 자격증 각종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모든 리조트들은 공기놀이와 M.O.U가 체결되어 있는 리조트들이며, SDI/TDI 협회의 다이빙 리조트들이다.

공기놀이의 대표인 김성진 트레이너는 이번 투어가 기간도 길고 많은 인원이 참가한 만큼 다이버들의 안전과 컨디션 조절에 중점을 두고 투어를 진행했으며, 함께 투어 진행에 도움을 주신 공기놀이 강사진인 김윤아, 문선화, 이해주, 하성태, 김정운, 문창수 강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어, 각 리조트 대표 및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공기놀이는 매년 500여명의 신규 다이버를 배출하고 있는 국내 스킨스쿠버 자격증 교육업체이며, 지난 10년간 합리적인 교육비로 수천명의 학생들을 배출하면서 단 한 건의 사소한 사고도 없었던 스킨스쿠버 동호회이다.

또한, 일반인들의 초급 스킨스쿠버 자격증은 물론, 초, 중, 고, 대학 및 기업, 관공서 단체 오픈워터 자격증 교육과 최근엔 군 특수부대의 전문 텍다이빙 교육까지 위탁 진행하고 있는 다이빙 동호회이다.

공기놀이에 소속되어 있는 전국 30여명의 강사진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든 학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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