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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지엔컴퍼니) |
?컨슈머 상품 전문 유통/제조 기업인 지엔컴퍼니는 이달? 10일 자사 브랜드인 '루아모 LU-100 미니가습기'를 출시 했다.
겨율철이 되면 집이나 사무실 등 실내의 어느 공간이나 건조함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래서 겨울시즌에는 전자제품매장이나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습기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의 공간 활용도에 따른 1인용 미니가습기의 수요가 높아 졌다. 가격도 저렴하고 관리도 쉬운편이며,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USB케이블 하나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덕분이라고 분석된다.
루아모의 LU-100 미니가습기는 간편하게 USB케이블을 이용하여 노트북, 데스크탑PC, 차량내부 등 어느 곳에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보조배터리를 활용하여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외관의 형태는 심플한 텀블러의 형태이다. 중앙에 아래위로 길게 뻗은 투명한 부분은 남아 있는 물의 양을 체크하는 동시에 분위기를 내어주는 무드등 역할까지 한다.
가습기능은 총 2가지가 있는데 전원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미스트가 연속분사가 되며, 한 번 더 누르면 간헐 적 분사모드로 바뀌게 된다. 여기서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OFF 상태가 된다. 사용자의 공간의 상황에 맞게 연속분사 혹은 간헐적 분사로 사용이 가능하다.
위에서 언급한 무드등 기능도 매우 훌륭하다. 무드기능 역시 버튼 하나로 조작이 가능한데. 가습중일 때 버튼을 길게 누르게 되면 무드등이 들어온다. 무드등의 컬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하게 서서히 변하는데 사용자가 원하는 컬러로 고정을 하고 싶을 때에는 버튼 을 한 번 더 길게 누르면 컬러를 고정시킬 수 있다.
크기는 68mm x 145mm이며, 수용량은 약 230ml, 분사시간은 연속분사시 4시간, 간헐적 분사시 8시간이다. 컬러는 화이트, 핑크 2가지 컬러로 출시가 되며, 소비자 가격은 2만원대로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