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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가 청년의 정규직채용과 미래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진흥공단과 함께 충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추진한다.
도에 따르면 충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연계해 도 자체실정에 맞는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만34세이하 청년이 중견?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될 경우 고용노동부에서 2년 후 16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또 청년을 정규직 채용하고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기업에게는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고용노동부, 중소기업 진흥공단과 협업을 통해 사업추진에 필요한 자금부담과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의 청약관련 업무, 사업 홍보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12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두환 도 청년정책담당관은 ”도는 충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청년정규직채용과 미래자산형성을 지원해 청년고용의 질 개선 뿐만 아니라 청년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