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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중국에 이어 국내 B2C 시장으로의 환기/정화시스템 사업 확대

[=아시아뉴스통신] 이미내기자 송고시간 2018-01-12 10:44

올스웰, 국내 B2C 시장으로의 환기/정화시스템 사업 확대(사진출처=올스웰)

산업공기기술 전문업체인 (주)올스웰은 지난해 중국에서의 사업 확대에 이어, 2018년도 1분기부터 국내에서도 주거용 환기/정화시스템의 사업판촉과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스웰은 지난 2017년 초부터 추진되었던 국내 시장에 대한 계획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올스웰은 지난 2017년은 중국과의 대형 프로젝트 준비와 진행으로 국내 B2C 사업에 대해서는 진행할 인력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7년 미세먼저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국내 B2C의 수요가 많았지만, 국내 수요를 만족시키기에는 진행인력과 소요자금 등이 솔직히 부족했다. 중국과의 거대 프로젝트 계약준비로 인해서 안정적 사업에 집중할 필요가 있었기에, 지난 2017년은 국내 몇 개의 기업들과 중국 사업 외에는 국내 B2C사업에는 신경을 쓸 여력이 부족했다고 강연수 대표는 전했다.
 
2017년 12월에 인력의 확보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확보를 바탕으로 하여, 2018년 1분기 중국시장에서의 주거용 시스템 출시와 함께 동시에 국내 시장으로도 확대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올스웰은 주거용 환기개선 사업과 관련해서는 국내 한 대형 건설사와 신규 아파트에 적용하기 위한 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기존 아파트나 빌라, 주택 등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인테리어, 건축업체 등과의 유통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올스웰의 주거용 시스템의 기능적인 설계는 2017년 상반기에 완료가 되었으나, 이미 지어진 주택에 설치를 하다 보니,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고려한 디자인에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되어 다소 늦어진 면이 있다고 전했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2018년을 산업과 민간 모두에서 환기사업 시스템 급성장을 통하여, 세계 최고의 산업공기기술 기업이 되기 위한 토대가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올스웰은 지난해 중국 내에서의 주요 특허출원 마무리 하였으며, 현재 바오산강철 뿐만 아니라, 시스템 공급이 확정된 세계 6위 사강집단, 현재 수출 협의 중인 세계 9위의 수도강철 등 중국의 대표 철강사 등에 대하여 수출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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