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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폰”의 아이폰수리, 착한가격수리와 더불어 지역도 넓혀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기자 송고시간 2018-01-15 09:00

자료사진.(사진제공=몬스터폰)

아이폰액정수리 전문 서비스 업체 몬스터폰(Monsterphone) 은 지난달 대학로점 오픈에 이어 이달초에 방배점을 연속 오픈하며 몬스터폰의 ‘착한수리’ 서비스가 아이폰 수요에 적절히 대응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정상식대표) 설명이다.

몬스터폰의 ‘착한수리’는 고가로 인식되던 아이폰액정수리 비용을 저렴하게 책정하며 아이폰 구입의 중요한 고민요소가 됐던 서비스 부분을 사설수리점으로써 해결하도록 한 대표적인 업체로, 런칭 후 한 차례도 수리비 인상 없이 유지해오던 중 2017년에 세번의 인하를 실시하며 오히려 비용을 더욱 낮추고 있는 상태다.

여기에, 수 일에서 수 주일이 걸리던 수리기간 역시 대부분의 수리항목에 대해서는 당일 수리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긴 소요기간에 의해 대체 폰을 찾던 기존의 아이폰수리 트렌드를 벗어 나게 됐다.

또 몬스터폰은 아이폰수리 비용을 최저가 수준으로 책정하고 1주일씩 걸리던 수리기간도 배터리를 포함하여 15분 내외로 단축시켜 브랜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

성남 본점의 경우 전국 어디서나 택배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사실상 전국 어느곳이나 서비스가 가능하며 기존 아이폰 시리즈외에 삼성, LG 등 기종 상관없이 스마트폰의 메인보드 및 불량수리를 더 늘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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