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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스 ‘2018 신년 파티' 개최(사진출처=퍼플스) |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미혼남녀의 성혼을 염원하며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Unforgettable Moment 2018’을 주제로 서울 소재 특급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싱글파티는 ‘연애’와 ‘결혼’을 새해 소망으로 밝힌 싱글 남녀에게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팅파티에서 이성과의 만남을 인연으로 교제, 성혼까지 이룰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커플 달성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싱글파티는 명문대 출신 의료인과 법조인을 포함해 전문직 종사자 남성 회원 10명이 참석하며 현재 의사, 변호사, 판검사 등 전문직 남성과의 진지한 만남을 희망하는 여성에 대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영남지역 회원을 위한 미팅파티를 부산 해운대 소재 특급호텔에서 개최한다. ‘The First Romance’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싱글파티는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2018년 첫 사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지난해 부산지사 오픈 후, VIP 성혼전문 부산결혼정보회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퍼플스의 미팅파티에는 중매결혼을 희망하는 전문직, 공무원, CEO 등의 엘리트 남성 회원 10명이 참석한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미팅파티는 각각 오는 27일 토요일에 개최되며 퍼플스 결혼정보사이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초혼 전용 파티이며, 정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에게도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파티에 관한 장소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이 개별 공지된다. 단, 비회원의 경우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신원인증이 완료된 사람에 한해 최종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정·재계 인사, 재벌 총수, 대기업 CEO 등 유명인사들의 자녀를 포함해 전문직,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을 갖춘 회원에게 초혼·재혼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