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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회원 등 15명이 참여해 말 끌기, 고삐 잡는 법, 승마자세 등 기초적인 기승술에 대한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청양군청) |
청양군에 승마 바람이 불고 있다.
청양군승마협회(회장 이경우)가 매주 토요일 남양면사무소 및 금마목장(남양면 대봉리)에서 ‘청양 말타기 공부방’을 개설한 것.
21일 군에 따르면 승마협회는 말 사육 10여 농가와 승마에 관심이 높은 주민 30명이 뜻을 모아 지난해 8월 창립, 동호인 저변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 회장은 “매주 토요일마다 승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승마동호인 저변 확대와 대중적인 취미 및 스포츠로 자리 잡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