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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부인, '싸우지 마~' 쌍둥이 자매 엄마 앞에서 서로 ‘으르렁’...경기장 ‘포착’

[=아시아뉴스통신] 박연우기자 송고시간 2018-01-24 15:42

온라인 커뮤니티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온라인상 화제인 가운데 그의 부인과 쌍둥이의 앙증맞은 모습에 이목이 쏠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장을 찾은 페더러 부인과 쌍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라와 테니스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페더러 부인과 쌍둥이 자매가 테니스 경기장의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쌍둥이 자매는 엄마가 보는 앞에서 물컵을 놓고 티격태격 하는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페더러는 지난 2009년 전직 테니스 선수 미르카와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딸 쌍둥이를 얻었다. 이어 지난 2014년 5월에는 아들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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