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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동욱 SNS) |
정현이 발바닥 부상으로 인해 기권했다.
26일(현지시간) 열린 2018 호주오픈 준결승에서 페더러에게 1세트를 1-6으로 내준 후 2세트를 2-5로 뒤처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권했다.
지난 24일 정현은 호주 멜버른 로드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테니스 샌드그런을 3대0으로 완파하고 한국 테니스 선수 최초로 메이저대회 4강에 올랐다.
이날 공화당의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SNS에 정현을 언급하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신동욱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현, 역사 또 쓰다”라며 “한국 테니스 최초 메이저 대회 4강, 평화올림픽 실검 1위 강서브로 밀어낸 꼴이고 평화올림픽 강스매싱으로 잠재운 꼴이다”고 했다.
이어 “평화올림픽보다 정현승리 실검보니 속이 뻥뚫린 꼴이고 우승 가즈아”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