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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선수(가운데)가 최근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 문백초) |
충북 진천 문백초 출신(73회)김민선(서울체고 3)이 태권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김민선(57Kg급)은 최근 열린 2018년 태권도 국가대표선발전 최종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는 문백초 재학시절부터 전국어린이 꿈나무태권도대회 라이트 미들급 우승,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여중부 라이트웰터급 금메달 등 실력을 인정 받았다.
문백초 동문회는 김 선수의 뛰어난 재능을 일찍 알아본 문백초 총동문 회원들은 후배인 김민선 선수를 후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꿈나무후원회를 구성해 해마다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