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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보도영상 캡처) |
컬링 규칙이 눈길을 끈다.
컬링은 1541년 스코틀랜드 인들이 호수, 강에서 돌을 미끄러뜨려 시합을 하던 것에서 유래됐다. 돌덩이가 얼음 위를 굽어지며 나가는 모습에서 컬링이라는 이름이 탄생했다.
경기방식은 티라인에서 투구자가 ‘컬링 스톤’을 ‘하우스’라는 명칭의 표적을 향해 던진다. 이 때 두 명 이상의 선수가 스톤의 이동 경로를 따라 함께 움직이며 ‘브룸’(broom)이라 불리는 솔을 이용해 ‘스톤’의 진로와 속도를 조절 (Sweeping·스위핑) 한다. ‘하우스’의 가장 중심축을 의미하는 티 또는 버튼에 스톤을 가까이 보내는 팀이 득점한다.
한편 컬링 규칙을 접한 스포츠 팬들은 "심장이 쫄깃해지는 순간도 있고, 정적인데도 불구하고, 순간순간의 짜릿함도 있고, 컬링 매력있어~" "컬링은 우리한테 최적화 된 스포츠 같다. 정교한 손놀림이랑 정확한 각도 계산. 게다가 쪼는 맛까지.." "시작이 좋네~ 대한민국 화이팅!! 컬링 얼마전 김무명을 찾아라 프로에서 컬링선수들 출연한거 보고 재밌게 봤는데 실전에서 보니 더 재밌네" "개막식도 아직 안했는데 이른 아침에 아직까진 비인기종목으로 분류되는 컬링 경기에 예상외로 관중석이 많이 차있어서 놀랐습니다. 말 많고 탈 많은 시작이지만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컬링 대표팀 화이팅" 등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