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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2018년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14일 오후 창원 CECO에서 개회식과 선수단 환영식을 시작으로 15일부터 5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는 전국 최고의 실업팀과 높은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는 전국규모의 대회로, 국내 사격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록향상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300m 혼성종목과 50m 러닝타겟을 제외한 국제대회 전 종목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27개팀 520여명의 선수과 임원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과학적 설계로 선수동선을 최소화하고 전 종목 전자표적 시스템을 갖춘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되며, 메달리스트인 진종오, 김장미, 김종현 선수가 출전, 대회를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회식에 참석한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그동안 흘린 땀에 답하는 좋은 성과를 거둬 소속팀의 명예와 개인의 영광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8월31일부터 시작되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열정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원국제사격장은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국제사격연맹 규정에 적합한 경기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6년 3월부터 2018년 2월까지 350억원의 사업비로 리빌딩 공사를 추진해 지난 13일 준공식을 가진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