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나주시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전국남녀종별롤러(스피드)경기대회 남자 초등부 5,6학년 1000m 경기에서 충북 청주 서현초등학교 이인회 선수(맨 오른쪽)가 결승선에 1위로 들어서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 서현초등학교가 21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나주시 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전국남녀종별롤러(스피드)경기대회에서 또 한 번 롤러 명문교임을 입증해 냈다.
이 학교 6학년 이인회 선수는 1000m에서 금메달, p30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4학년 서영석 선수는 300m와 500m에서 금메달을 나냈다.
3학년 이지호 선수는 300m 금메달, 500m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6학년 이인회 선수는 이번 대회의 남자 초등부 최우수 선수상(MVP)를 수상해 학교이름을 전국에 떨쳤다.
서현초는 지난해에도 강환희 선수가 남자 초등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이인회 선수는 지난 동계 훈련에서 누구보다 강한 각오로 노력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낼 수 있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김채옥 교장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하루도 빠짐없이 롤러부 학생들을 인솔하며 지도한 김재억 지도교사의 열정적인 지도가 빛을 낸 결과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