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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로고.(사진출처=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홈페이지 캡처)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이 평창올림픽 조직위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26일 KBSI에 따르면 인체감염형 노로바이러스 전용 손세정제를 제공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헌신적인 노력을 해 안전한 올림픽 개최에 기여함을 인정받았다.
KBSI는 평창올림픽이 개막되기 전 노로바이러스 확산 소식을 접한뒤 신속하게 과학기술정통부, 국가과학연구회(NST)와 협의하고 연구소기업((주)바이오쓰리에스)의 손세정제를 올림픽기간 동안 수차례 조직(위) 의무 행정팀에 공급했다.
이번에 제공된 Noro-X 손세정제는 KBSI와 전남대학교가 공동연구를 통해 설립된 연구소기업인 ㈜ 바이오쓰리에스에서 인체감염형 노로바이러스에 관한 핵심 기술들을 적용한 결과이다.
이광식 원장은 “생활환경, 재난안전, 국민생활연구 등 국민 체감형 분석기술 개발에 더욱 집중하고 국민건강과 국민행복을 실현해 나가는 분석과학 선도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