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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11일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이 열렸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11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 관계자와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대평동 공동육아나눔터는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 116㎡(3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장난감 대여실, 놀이실, 프로그램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곳에서 유아창의미술, 블록놀이 등 영유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모들이 자녀 돌봄과 체험 활동 등을 공유하는 가족품앗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2504봉사단의 장난감 기부식도 열렸다.
이 시장은 "자녀와 함께 이웃과 만나 소통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