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보은군, 한국관광공사 주관 '5월 걷기여행길' 에 오리숲길&세조길 선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8-05-08 17:09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5월 걷기여행길’ 대상지에 선정된 보은군의 세조길.(사진제공=보은군청)

보은군 ‘속리산 오리숲길과 세조길’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5월 걷기여행길’ 대상지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걷기여행길’은 관광객이 가볼만한 전국의 아름답고 독특한 길을 엄선해 매달 선정해 오고 있다.
 
보은군의 ‘오리숲길과 세조길’은 전국의 6개 길과 함께 이달의 길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군은 지난달 ‘봄 여행주간’에도‘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이 선정돼 숲속음악회, 별자리여행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에 선정된 ‘속리산 오리숲길과 세조길’에 많은 관광객들의 내방을 대비해 군은 홍보와 편의시설 정비에 분주하다.
 
군 관계자는 “걷기여행길 코스로 선정된 오리숲길과 세조길”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길로 노약자 및 영유아 등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로 조성돼 “봄 여행주간을 맞아 가족단위 관광객들과 연인, 벗들과 함께 우리군을 많이 방문해 주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5월 걷기 여행길에 선정된 오리숲길은 법주사 입구의 참나무와 소나무, 전나무들이 우거진 숲길이 5리(2km)에 달한다하여 붙여진 산책로로 세조길은 법주사부터 세심정 휴게소까지 이어진 일명 산공기의 힐링코스로 유명한 길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