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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창원시 진해구 강구욱 태평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 등이 ‘제46회 어버이날’ 기념 노인들을 찾아가는 위문에 앞서 사진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동장 강구욱)은 8일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행의 미덕을 강조하고자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동찬)를 중심으로 통장들이 관내 만 75세 이상 노인 464명의 집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정성을 담은 선물을 드리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태평동은 이번 활동을 통해 점점 사라져가는 경로 효친의 미덕을 되새기고 자녀 양육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노인들의 노고에 대한 존경의 뜻을 전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강구욱 동장은 “우리동은 어르신들이 보여준 사랑과 희생정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