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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톰슨) |
최근 주방가전 제품의 소비자 선택 트렌드는 기능과 성능 외에 디자인 및 인테리어적인 부분까지 고려하는 것이다. 이에 오랜 전통을 이어 온 프랑스 가전브랜드 ‘톰슨(THOMSON)’이 국내에 상륙해 본격 판매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약 120여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글로벌 가전 브랜드 톰슨(THOMSON)에서 이번에 국내 각 가정을 공략하는 주력 제품으로 ‘톰슨에어프라이어(THOMSON AIR FRYER)’ 튀김기를 선보였다.
톰슨은 물론 해외 여러 나라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지만, 다소 국내시장 진출이 늦어졌던 만큼 시장 환경과 국내 트랜드에 맞는 디자인과 제품개발에 특별히 힘쓰고 있다. 이에 첫 출시한 제품인 톰슨 에어프라이어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톰슨 에어프라이어’ 제품은 식재료의 자체 유분과 아주 소량의 기름만으로 튀김요리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기름을 최소화 함으로써 지방섭취 비중을 줄여 건강식이 각광받는 현대사회에 적절한 가전기기로 꼽힌다. 일반 튀김요리보다 기름을 최대 75%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고속 공기순환 기술을 통해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튀김의 바삭함을 극대화 했으며 별도의 바스켓을 이용해 고속 공기의 순환을 도와 튀겨지는 음식이 사방 균일하게 익혀지도록 했다. 나선형 공기순환 기술을 통해 뜨거운 공기가 나선형으로 순환함으로써 빠르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도 있다.
온도는 80℃에서 최대 200℃까지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며 최대 30분까지 설정이 가능한 타이머 기능을 탑재해 고온을 필요로 하는 만큼 안전성에도 신경썼다. 팬과 바스켓 내부 모두 알루미늄 코팅 처리가 되어 세척기를 통한 세척도 가능하다.
또한 톰슨 에어프라이어는 2.5L와 3.5L등 다양한 용량별 제품 라인업 갖추고 있으며 프랑스 특유의 감성을 디자인에 녹여 곡선미를 가진 유려한 바디라인과 유러피안 감성의 실버/블랙, 브라운/베이지, 카멜/민트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판매 중이다.
톰슨은 에어프라이어 튀김기 외에도 TV, 세탁기, 진공믹서기 등 여러 가전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에도 연속적으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