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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러베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자연주의 유아 케어 브랜드 러베가 신제품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를 출시하며 유아 워시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는 기저귀 사용으로 자극받기 쉬운 영유아 피부를 위해 개발된 전용 세정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무자극 세정’ 기능을 넘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케어’를 핵심 콘셉트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러베의 기존 엉덩이클렌저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순한 세정에 중점을 뒀다면, 새롭게 출시된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는 피부 유익균 밸런스까지 고려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잦은 기저귀 교체와 땀, 습기로 인해 민감해지기 쉬운 엉덩이 피부 환경에 주목해 5종의 락토바실러스 발효 성분을 함유했으며, 피부 장벽 강화와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존 라인과 동일하게 무향·무자극 베이스를 유지해 아기 피부에 대한 부담을 낮췄으며, 풍성한 생크림 폼 타입 제형으로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연약한 피부 장벽을 고려했으며, 세정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배변 후 잦은 세정이 필요한 영유아의 피부 특성을 반영해 세정력과 보습감을 균형 있게 구현했다. 미세하고 쫀쫀한 거품이 피부 사이사이를 부드럽게 세정해 눈에 보이지 않는 노폐물과 잔여물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러베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히알루론 탑투토워시’, ‘페이셜 앤 핸드워시’와 함께 보다 세분화된 유아 워시 솔루션을 구축하게 됐다. 아이의 성장 단계와 사용 환경에 맞춘 맞춤형 케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러베 관계자는 “아기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매일 사용하는 세정 제품은 성분과 피부 환경까지 고려한 선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유아 워시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베는 워시, 스킨케어, 리빙 제품군을 전개하며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육아·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