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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월척수산) |
요리 맛집 프로그램과 함께 과거보다 활발해진 SNS 영향으로 제주도의 많은 관광 요소 중 제주공항근처 맛집이 떠오르고 있다.
다가오는 6월의 따스한 햇볕 아래 온화해진 날씨와 시원한 바람의 기운이 전국적으로 맴돈다. 기분 좋은 날씨 탓인지 많은 이들이 우리나라의 아름답고도 청명한 섬 제주도로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관광객들이 처음 제주도에 도착해서 발을 디디는 곳은 제주공항이다. 제주공항은 수많은 관광객이 거쳐가는 장소이기에 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숙박장소와 다양한 향토음식점들이 즐비하다.
이 가운데 제주공항근처횟집으로 알려진 ‘월척수산’은 찾아오는 관광객, 그리고 현지민의 만족도 높은 식사제공을 위해 수족관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월척수산에는 앞 바다경치와 함께 싱싱한 회를 여럿이 즐길 수 있도록 2층에 100인 이상 수용 가능한 홀이 준비 되어 있어 단체손님 예약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세트 메뉴 중 다금바리회세트 요리는 쫄깃하고 먹음직스러운 회와 함께 다양한 반찬과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메뉴 중 하나이다.
쫄깃하고 윤기가 흐르는 다금바리는 인기 메뉴이며 그다음으로 부드러운 육질의 랍스타도 인기를 끌고 있다. 랍스타는 대게와 달리 진한 감칠맛이 장점이다.
이밖에도 월척수산에서는 바로 썰어 나오는 산낙지를 비롯해 갈치회, 고등어회, 전복회 등 다양한 해산물을 선보인다.
회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어도 다양한 메뉴를 통하여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찰진밥에 전복향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내는 게우밥 한 끼는 식사의 풍미를 더한다.
관계자는 “각종 회를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엄격하고 까다롭게 식자재를 관리 중이다. 수족관에 더욱 신경을 기울여 매우 깨끗하게 관리 중인 만큼 안심하며 맛있는 식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 횟집 ‘월척수산’은 바다와 가까운 곳에 있어 전망과 함께 눈과 입이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넓은 실내 공간뿐 아니라, 주차장을 따로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