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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예스컴) |
이동식 저장장치 중 외장하드는 대용량을 저장할 수 있고 작고 가벼우며 컴퓨터 USB포트에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작은 외부충격이나 전류문제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고장이 생겨 외장하드 수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외장하드는 대부분 문서, 사진, 동영상 등을 백업하는 데 많이 사용하곤 한다. 실수로 영구삭제, 휴지통삭제, 폴더삭제를 한다든가 디스크드라이브 명을 착각하여 빠른포맷, 파티션삭제를 하였을 경우가 있고, 외부 충격이나 전류문제로 인한 고장으로 인해 인식이 안될 때도 있고, 베드섹터나 시스템 오류로 인하여 포맷경고, 억세스불가 등의 오류 메시지 창이 나오기도 하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저장되어 있는 파일에 접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복구 또는 외장하드복구, 복원이다.
데이터복구 전문 업체 예스컴에서는 의뢰 중 대부분이 외장하드복구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원치 않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고 한다.
첫째, 외장하드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절대 전원공급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정상의 경우 약간의 진동과 함께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슥- 슥-', '드르륵- 드르륵', '틱- 틱-', '삐- 삐' 등의 소리가 들린다면 굉장히 위험한 상태이다. 하드디스크 내부의 플래터에 데이터가 저장이 되는데 이 플래터를 긁고 있는 소리일 가능성이 크다. 플래터가 긁혀 스크래치가 발생한다면 복원이 불가능하다.
둘째, 컴퓨터에 연결을 하여 다른 데이터를 저장한다거나 무료 복구 프로그램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일 영구삭제나, 휴지통삭제, 빠른포맷 등을 하였다고 하여 바로 데이터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데이터흔적이 남아 있어 이걸 스캔하여 복원이 가능한데 새로운 파일을 저장하게 되면 오버라이트 현상이 진행되어 복구가 힘들어 진다. 전문 지식이 있어 잘 다룬다면 단순하게 파일삭제나 빠른포맷의 경우 되살아 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사용법이나 다른 증상으로 인한 경우 저장된 파일 자체가 깨져 보이거나 빈 파일로 나올 수 있다.
셋째, 외장하드 속에 들어 있는 하드디스크 커버는 열지 말아야 한다. 외장하드케이스 속에는 하드디스크와 컨트롤러로 구성되어 있다. 하드디스크만 빼내어 고장인지 아닌지 확인이 가능한데 커버를 열면 내부 오염이 시작되는데 자칫 복구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으로 바뀔 수 있다.
예스컴에서는 외장하드복구뿐만 아니라 하드디스크복구, SSD복구, USB메모리복구, SD카드/CF카드 복구 등 다양한 저장장치의 데이터복구를 하고 있다. 1:1 고객 전담 엔지니어가 출장 방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내방 또는 택배 접수, 원격지원도 가능하다. 간단한 증상의 경우 당일 복구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며, 무료 출장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하여 특별 가격 10~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강남, 송파, 용산, 부천, 의정부, 인천 등 수도권 전지역은 물론 부산, 울산 등 전국적으로 당일 무료점검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예스컴'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