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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봉 군수후보가 기자회견장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이종선 기자 |
황선봉 자유한국당 예산군수 후보가 31일 군청 기자실에서 '10대 약속 117개 공약'을 발표하며 예산발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 비쳤다.
황 후보는 이날 10대 약속으로 1.기업유치통한 일자리 창출 2.행복한 노년 정책 3.관광문화 확충 4.미래세대를 위한 투자 확대5.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 6.살기 좋은 농촌 7.살기 좋은 환경 8.원도심 활성화 9.내포신도시 발전 가속화 10.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제시했다.
황 후보는 “품격 있고 살기 좋은 예산군을 책임지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새로운 4년 군민의 압도적 신임을 받아 더욱 더 도약하는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천명했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공약했던 90개 사업에 대한 이행률이 97.8%에 이르는 성과를 냈다"며 "이번 공약도 지역에 꼭 필요하고 지역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