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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재종 옥천군수 후보./아시아뉴스통신 DB |
더불어민주당 김재종 옥천군수 후보는 31일 보도 자료를 내어 교육복지를 관내 소상공인, 학원 등과 연계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순환경제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무상급식 확대, 무상 교복 지원과 함께 행복교육바우처카드 제도를 도입 배움 의지가 있는 모든 학생의 재능교육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다문화가정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 일반 가정과의 교류 교육, 이주 엄마 중심으로 부모교육 특화 프로그램 마련해 밀착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충북도와 협력해 충북도립대 기숙사를 기존 4일1실에서 2인1실로 확충 지원하고 도.군청 공무원, 출자출연기관 직원 특례임용, 관내 기업 취업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교육복지사업을 통해 자녀 키우기 좋은 옥천을 만들어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군민 삶의 질을 향상키는 한편 가계 부담을 절감함으로써 지역민의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 내 소상공인, 학원 등의 매출증대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