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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적이지 않은 임플란트 수명, 오래 사용하려면?

[=아시아뉴스통신] 이상호기자 송고시간 2018-05-31 14:52

유치, 영구치에 이어 제3의 치아로 불리는 임플란트는 사고, 치주 질환 등으로 부득이하게 자신의 치아를 잃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치아의 기능을 되살리는 방법으로 추천된다.

무엇보다 불편한 틀니에 비해 자연치의 80% 수준까지 씹는 힘을 회복할 수 있다. 또한, 올해 7월부터는 65세 이상 노인의 임플란트 건강보험 본인부담률이 50%에서 30%로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것도 장점이다.

이에 부산 해운대 더화이트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더욱 안전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플란트 선택 및 관리법에 대해 들어봤다.

임플란트는 치아를 상실한 이들에게는 든든한 동반자다. 만일 빠진 치아를 복구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제대로 씹을 수 없어 음식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대충 넘긴 음식물은 소화계통의 트러블도 자초한다.

이는 영양 섭취의 소홀로 건강까지 해칠 수 있고, 치아가 빠진 공간으로 주변의 치아들이 몰려들어 치아 배열이 무너지는 것은 물론 위아래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발음이 부정확해지고, 얼굴의 균형이 맞지 않는 부정교합을 초래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 임플란트 치과에서는 임플란트 잘하는 곳에서 시술을 받는 것과 함께 중요한 것이 관리라고 강조했다.(사진제공=더화이트치과)

그렇다면 좋은 임플란트 선택을 위해서는 어떤 사항을 고려해야 할까? 지금까지 주로 사용하던 임플란트는 뼈에 묻히는 뿌리(치근) 부위와 잇몸 밖에 있는 보철(치관) 부위를 나사로 연결하는 조립형 임플란트다. 나사로 연결되다 보니 결합 부위에 미세한 틈이 존재하거나 씹는 힘으로 나사가 풀려 쉽게 빠지거나 냄새를 유발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최근 선호되는 것이 바로 일체형 임플란트라고 한다. 본래의 치아와 같이 치근과 치관 부위가 하나로 연결돼 사이에 틈이 존재하지 않고 나사가 풀리거나 냄새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잇몸 부위를 단단하게 잡아주어 관리 면에서도 불편함이 적다는 게 더화이트치과의 설명이다.

임플란트는 구강 건강관리의 시작이다. 임플란트를 심으면 기존 치아와 조직 구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별도로 구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한 번 수술하면 오랫 동안 써야 하는 임플란트는 선택에 있어 장단점을 고려하고,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부산 해운대 임플란트 치과 더화이트치과 의료진은 "임플란트 잘하는 곳에서 시술을 받는 것과 함께 중요한 것이 관리"라면서 "관리 소홀로 염증이 생기면 자연치 조직보다 빠른 속도로 퍼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구강 검진을 통해 잇몸 건강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부품 결합을 신경 써야 하는 조립형 임플란트와 비교해 일체형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것이 관리와 수명에 유리할 것"이라면서 "좋은 임플란트의 선택과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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