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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교육사령부, 진해 일대 해안가 정화활동 ‘구슬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모지준기자 송고시간 2018-05-31 14:53

31일 해군 교육사령부 장병들이 진해루 일대 해양환경정화활동 모습.(사진제공=김미진 하사)

해군 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이범림)가 31일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진해루 일대 해안변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이번 해양환경정화활동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 정책에 부응, 해군의 터전인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돼, 교육사령부 장병 70여명이 참여했다.

조준호 병장은 “바다의 날을 맞이해 우리가 지키는 바다를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치우고 나니 보람을 느낀다”며 “이러한 환경정화활동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바다를 지키는 군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군 교육사령부는 매 분기별로 꾸준히 진해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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