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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학교 전경.(사진제공=경북도립대학교) |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경북 예천군에 주소 및 등록기준지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립대는 이번 모집에서 3명(팀)의 청년창업가를 선정해 창업활동비 700만원을 지원하고,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 전 단계에 대한 창업교육과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을 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창업가는 경북도립대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gpcbi.gpc.ac.kr)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경북도립대 창업보육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6월 중 최종선정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권용수 경북도립대 창업보육센터장은 "기술 및 사업성은 있으나 사업화 능력이 미흡한 청년창업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이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3년 개소한 경북도립대 창업보육센터는 신규 창업업체와 예비창업자에게 사업장과 연구 장비 제공, 경영·기술 지도 등 대학이 가진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0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창업의 꿈을 이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