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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30일을 시작으로 총 4주간 SRT CSV LAB에 경북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SR 박홍민 수석, SR 배진원 부문장, 경북TP 정책기획단 윤칠석 단장, (주)제이앤코슈 정현철 본부장, 경북TP 대외협력팀 김양진 팀장(사진제공=경북TP) |
경북도(도지사 김관용)와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원장 이재훈)는 30일을 시작으로 총 4주간 SRT CSV LAB에 경북 홍보관을 운영한다.
경북도와 경북TP는 경북도 우수 기업 중 북부권으로의 판로 확대 및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SRT(수서역)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기업 및 주력 제품 홍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번째로 프리미엄급 화장품 닥터펩티 2종을 출시해 매출액 700억원 달성, 신규고용 24명을 창출한 ㈜제이앤코슈를 시작으로 홍보관 운영에 나선다.
SRT CSV LAB은(CSV : 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 ㈜SR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유망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방자치단체.중소기업.공공기관에 개방한 상설 홍보관으로 SRT(수서역)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경북TP는 ㈜SR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경북 홍보관을 총 4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1차인 30일부터 오는 6월8일까지의 운영을 시작으로, 2차 6월27~7월4일까지, 3차 8월1~8일까지, 4차 8월29~9월5일까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이 지역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전국으로의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며 "4주간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기업지원 거점기관으로서 개발지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유통.홍보.마케팅 등의 직접적인 판로개척에 도움 되는 후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