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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의령군민회관에서 의령 집돌금농악 2차 학술세미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의령군청) |
경남 의령문화원(원장 성수현)은 30일 의령군민회관에서 의령 집돌금농악 2차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2차 세미나는 지난해 11월 개최한 1차 학술세미나에 이어서 의령 집돌금농악의 지신밟기소리와 전승계보를 주제로 열렸다.
의령집돌금농악보존회 이창원 사무국장과 송진호 예술단장이 1부, 2부에 걸쳐 발표했다. 진주교대 송미숙 교수를 좌장으로 경상대학교 임수정 교수 등 4명의 외부전문가의 토론이 이어졌다.
발표자 송진호 예술단장은 “의령 집돌금농악에 대한 학술연구와 민속자료에 대해 끊임없이 분석하고 전승자의 구체적인 사례를 더 많이 확보해 우리 지역 문화의 복원과 계승 발전에 앞으로도 계속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