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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나비드) |
천연라텍스 브랜드 ㈜나비드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라돈과 관련하여 나비드 연구소와 전문기관의 의뢰한 결과,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검사 결과를 공식쇼핑몰을 통해 모두 공개하였다.
나비드 라텍스는 지난 17일부터 천연라텍스 매트리스와 라텍스 베개 등 전 제품에 대해 나비드 연구소와 외부 방사능 라돈 전문기관인 ‘알엔테크’에 검사를 진행했다. 전문기관에서 분석 의뢰한 결과에 따르면, 실내공기 라돈 농도 증가분을 계산한 수치는 0.006pCi/l=(0.22Bq/㎥)로 매우 안전한 것으로 판명 받았다.
나비드 연구소를 통해 진행된 1차 조사에서도 ‘라돈아이 플러스’ 기기를 사용하여 24시간 동안 시간대별 이뤄진 세밀한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소를 통해 측정된 수치는 0.19pCi/l=(7.03Bq/㎥)로 판매되고 있는 전 제품 모두 안전한 수치였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으로 알려진 ‘모나자이트’ 등 음이온 방출 원료와 게르마늄 원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필수첨가제를 제외한 100% 친환경 천연라텍스로만 제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나비드는 18년 전통의 천연라텍스 브랜드로, 지난 2015년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연맹에서 실시했던 천연라텍스에 대한 유해물질 아닐린 검출에 대해서도 나비드 제품은 안전한 것으로 밝혀진 바가 있다.
나비드 라텍스는 “앞으로도 소비자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고객들이 불안함 없이 사용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