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정치
[6.13지선] 신용한 등 바른미래당 후보들 선거 출정식…충북 세대교체 다짐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8-05-31 16:27

31일 신용한 바른미래당 충북도지사 후보가 성안길에서 열린 6.13지방선거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용한 후보 선거사무소)

신용한 등 바른미래당 6.13 지방선거 후보들은 선거운동 첫날인 31일 청주 성안길에서 후보자 출정식을 갖고 충북의 세대교체를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수민 바른미래당 선대위원장, 지방선거 후보자, 지지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깨끗하고 정정당당
한 정책선거를 펼칠 것임을 다짐하며 선거필승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장은 “능력과 경험, 인성을 겸비한 신용한 후보를 필두로 모든 후보자들이 힘을 모아 선거운동에 최선을 달라”며 “각종 실패로 얼룩진 지난 8년의 충북 도정을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신용한 후보는 필승 결의문을 낭독하며 “충북의 지난 8년은 성과홍보에만 치우치며 민생을 전혀 돌보지 않았다”며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좋은 것은 계승 발전시키겠지만잘못된 것들은 과감하게 개혁하며 도민들께서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고 ‘강한 경제 젊은 충북’과 ‘일자리특별道, 충북!’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를 비롯한 바른미래당 선거후보자들은 출정식에 앞서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들께 참배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