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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3시 50분께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요양병원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입원에 있던 노인 환자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31일 오후 3시 50분께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요양병원 보일러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가 퍼지면서 요양병원에 입원에 있던 노인 환자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오후 4시 2분께 진화됐으나, 이 과정에서 입원환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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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3시 50분께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요양병원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입원에 있던 노인 환자 50여명을 출동한 소방관들이 긴급 대피시키고 있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