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지역패권주의 반기든 ‘안산 충청인 이민근 지지’하고 나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8-05-31 18:50

안산 충청인 “특정지역 지방권력 독식 폐단 저지

특정지역 출신이 아닌,당락을 떠나 이번엔 인물보고 투표
31일 오후 3시 경기 안산 충청인들은 이민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특정지역 출신이 오랜 기간 동안 지방권력을 독식하며 안산의 발전은 뒤로 하고 서로의 이익을 보호하는 지역패권주의에 빠져있다며 이민근 후보 지지 이유를 밝히고 단체기념 사진을 촬영 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경기 안산 충청인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선거운동 첫 날인 31일 안산 충청인들은 이민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특정지역 출신이 오랜 기간 동안 지방권력을 독식하며 안산의 발전은 뒤로 하고 서로의 이익을 보호하는 지역패권주의에 빠져있다며 이민근 후보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 행사는 안산 충청향우회 소속 ▶안부응 역대회장 ▶이진환 고문 ▶이용호 수석부회장 ▶유운중 시군 연합회장 등 200여명의 다수 충청향우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31일 오후 3시 경기 안산 충청인들은 이민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특정지역 출신이 오랜 기간 동안 지방권력을 독식하며 안산의 발전은 뒤로 하고 서로의 이익을 보호하는 지역패권주의에 빠져있다며 이민근 후보 지지 이유를 밝히고 지지선언문을 낭독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충청향우회 이용호 수석부회장은 지지선언문 낭독을 통해 “시민들의 분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세월호 납골당을 화랑유원지에 건립하겠다.”며 “안산시를 영원한 세월호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치적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고 지역패권주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결국 시민들은 떠나야했고 공장들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보따리를 싸고 있다”며 안산의 미래가 우울하다고 진단했다.
 
31일 오후 3시 경기 안산 충청인들은 이민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특정지역 출신이 오랜 기간 동안 지방권력을 독식하며 안산의 발전은 뒤로 하고 서로의 이익을 보호하는 지역패권주의에 빠져있다며 안부응 역대회장이 이민근 후보 지지 이유를 밝히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이에 충청향우들의 목소리는 “이번 6.13 지방선거가 안산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선거”라고 정의하고 “어떤 후보를 뽑느냐에 따라 안산의 미래가 바뀔 것”이라며 인물론에 크게 무게감을 뒀다.
 
또 이들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안산시민들은 부도덕하고 전과기록이 있는 후보를 원하지 않는다.”며 윤화섭 후보를 우회적으로 겨냥했다.
 
31일 오후 3시 경기 안산 충청인들은 이민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특정지역 출신이 오랜 기간 동안 지방권력을 독식하며 안산의 발전은 뒤로 하고 서로의 이익을 보호하는 지역패권주의에 빠져있다며 안부응 역대회장이 이민근 후보 지지 이유를 밝히고 단체 카독방에 친구 등록을 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이에 이민근 후보는 “인구가 빠져나가고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안산의 위기는 단순한 현상이 아닌 지역패권주의에 기인한 구조적인 문제”라고 설명하며 “안산의 미래를 걱정하는 충청인들의 마음이 곧 안산시민의 마음이라 생각하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31일 오후 3시 경기 안산 충청인들은 이민근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특정지역 출신이 오랜 기간 동안 지방권력을 독식하며 안산의 발전은 뒤로 하고 서로의 이익을 보호하는 지역패권주의에 빠져있다며 이민근 후보 지지 이유를 밝히자 김명연 의원구 이민근 후보가 바닥에 업드려 큰절을 올리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한편 충북도민회를 비롯해 경북 영주와 봉화, 영남산악회 등 지역패권주의 적폐청산을 기치로 이민근 후보를 지지한 바 있으며, 이러한 기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