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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재회상담소 하플) |
헤어진 여자친구 잡기 위해 재회상담소를 찾거나 주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이들이 많이 있다. 이처럼 헤어진 여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으로 많은 이들이 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 중 하나이다.
하지만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고 다시 되돌리고 싶다면 몇 가지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있다. 먼저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그녀가 본인을 떠난 이유를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왜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했는지, 헤어지기 전 본인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었는지,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지 등 왜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지 아는 것이 시작이다.
헤어진 여자친구를 100% 붙잡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잡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면 최소 2주는 연락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시기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오직 매달리는 것뿐이니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그러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후 다시 연락을 취할 때는 조심스럽게 다가가 돼, 부정적인 언어는 삼가는 것이 좋다. ‘이러지 않기로 한 거 아는데’, ‘정말 내가 보기 싫겠지만’ 등의 내용보다는 편안하게 아무일 없다는 듯 다가가는 것이 더 효과가 좋다.
만약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경우가 어쩌면 최악의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정말 최악의 상황은 바로 당신과 만나고 있으면서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을 경우로 이미 마음이 멀어져 있었으며 이별을 말하는 타이밍만 기다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 후에 다른 남자가 생겼다면 자신을 돌이켜 보는 것이 좋다. 내 문제였을 수도 있으며, 반대로 다른 남자의 더 큰 매력에 끌렸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때는 나 자신을 돌아보며 잃어버렸던 자신을 되찾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 우선이다. 본인 스스로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위에 언급했듯이 부정적인 언어를 삼가며 편안하고 캐주얼 하게 연락을 해보는 것도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당신과의 재회를 원하지 않고 경멸까지 한다면 ‘왜 그녀가 당신을 싫어하는지’에 대해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무조건 매달리는 것보다 이유를 알고 난 뒤 행동 및 계획을 세우는 것이 적합하다.
‘재회상담소 하플’ 관계자는 “목소리와 얼굴도 보기 싫은 경우로 이 때에는 편지를 보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으며, 전통적인 방법이지만 절대적인 사과와 핑계를 제외하고 무조건 잘 못했다고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조언하며, “답장을 받지 못했더라도 몇 주 후 다시 연락해보며 모든 것을 감수하고 일관된 행동을 보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모든 방법을 동원하였지만 매정하게 차였다면 잠시만 머물게 하고 흘려 보내는 것이 좋으며, 이미 자신을 되찾고 회복했기 때문에 더 나은 교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여러 기반이 되는 각기 상황들이 다른 만큼 어느 것이 정확한 해답이다라고 장담은 할 수 없는 만큼 여러 상황들을 털어 놓고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고 싶다면 오랜 시간 동안 재회상담 서비스를 진행해 온 ‘하플’에 도움을 청해보는 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