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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장림리에서 한국감정원 임직원들이 마늘쫑 뽑기 봉사활동을 한 뒤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감정원) |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31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의성군 단촌면 장림리를 방문해 마늘쫑 뽑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학규 원장을 비롯해 한국감정원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마늘쫑 뽑기 작업을 돕고, 장림리 마을에 농촌발전기금을 후원하며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국감정원은 농촌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주민과의 유대 강화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의성군 단촌면 장림리를 새로운 자매결연마을로 선정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이밖에도 부동산 정보 공유를 위한 '대구·경북 건설부동산 포럼', 주거환경 개선 활동인 'KAB 사랑나눔의 집',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인 'KAB 열린 북카페', 명절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