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윤화섭 안산시장 후보, 4·16시민안전공원 ‘시민 뜻에 따를 터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8-05-31 23:18

민주당 합동 출정식 첫 유세서 입장 밝혀
31일 오후 6시 30분 윤화섭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장 후보는 중앙역 앞에서 지방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을 갖는 자리에서 유세운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윤화섭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장후보는 31일 오후 6시 30분 중앙역 앞에서 안산지역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전해철, 김철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공동선대위원과 당원·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함께 지방선거의 승리를 다짐했다.
 
31일 오후 6시 30분 윤화섭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장 후보는 중앙역 앞에서 지방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 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이에 윤화섭 후보는 유세에서 “갈수록 떨어지는 안산의 도시경쟁력을 높여 일자리와 사람이 넘치는 살맛나는 안산을 만들겠다.”며 “일자리 15만개와 30만명의 인구를 유입시켜 안산을 확 바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6시 30분 윤화섭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장 후보는 중앙역 앞에서 전해철,김철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공동선대위원과 당원·지지자,선거운동원들과 기호 1번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이어 윤 후보는 “4·16생명안전공원 조성방향은 문재인대통령이 국민에게 약속했듯이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 것이다.”며 “다만, 안산시장이 되면 안산시민의 뜻을 따르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대통령과 중앙정부에 시민의 뜻을 전달하고 시민의 의견을 존중해 결정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