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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발전은 민주당 전원 당선이 빠른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18-06-01 01:10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한 31일 오후 김포시청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가 퇴근길 김포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정하영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는 6·13 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 개시일인 지난달 31일 김포시청 사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이게  민주당 후보자 출정식과 함께 민주당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출근 인사에는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왕룡·피광성 전 예비후보, 이기형 경기도의원 후보, 신명순·최철환 경기도 후보 등이 함께 나서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정 후보자는 "김포시민들이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김포시발전을 이루는 초석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후보자들을 전원 당선시켜야 한다"며 :열심히 일하는 민주당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지난 8일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더 큰 김포,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화문화도시 완성을 위해 정하영을 차기 시장으로 선출되는데 유영록 시장이 큰 힘을 모아주기로 결단을 내렸다"며 "이번 경선에서 정하영이 승리하는 것은 김포 시민의 승리이며, 유영록 시장의 승리"라고 말했다. 

이어 "김포시민들은 각종 도시개발 추진을 일관성 있게 완수해 김포시가 더 큰 도시로 발전되길 염원한다"며 " 전 시장의  개발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구 5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김포시의 내·외적 성장을 잘 수행할 적임자는 정하영"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김포시는 가장 중요한 요충지라며 북미정상 회담으로 김포시가 앞으로 중요한 지역이 될거라면서 "시장부터 도의원 시의원까지 시민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며 김포시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정하영 김포시장후보자는 총 6개팀으로 구성된 정 후보 시민행복캠프 유세단은 이날 오후 6시 사우동 원마트앞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13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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